
45,900원
45,900원
| 지역 | 교통 | 시간 | 세부일정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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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day | ||||
| 경기 | 전용차량 | 06:00 | [06:00] 상동역 5번출구 비잔티움 건물 우리은행 앞 [06:45] 상록수역 2번출구 버스정류장 앞 [07:10] 수원역 4번출구(지상) 버스정류장 앞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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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전용차량 | 06:20 | [06:20] 신도림역 6번출구 광장 앞 대로변 [06:50] 서울시청역 4번출구 프레스센터 앞 [07:30] 잠실역 9번출구 교통회관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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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 전용차량 | 10:10 | 단양팔경 유람선 승선수속(가이드) #개인신분증 必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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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 | 10:30 | 단양팔경 유람선 승선 장회나루/단양 ↔ 구담봉 ↔ 옥순봉 ↔ 금수산 ↔ 청풍나루/제천(왕복)
단양 팔경은 조선왕조 개국공신 정도전을 비롯하여 퇴계 이황 선생, 토정 이지함 선생 등 수많은 학자와 진경산수화를 추구한 단원 김홍도, 정선 등 많은 화가들이 아름다움을 한폭에 담았던 곳으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유서깊은 명승고적들이 산재해 있다.
△ 구담봉 단양 구담봉은 단양팔경의 하나이며, 단양군 단성면 및 제천시 수산면에쳐 있는 기암 절벽으로, 높이 330m의 구담봉은 아담한 규모이다. 부챗살처럼 펼쳐진 바위능선은 설악산을 닮은 듯하고, 능선 좌우의 기암절벽은 강산에서 옮겨놓은 것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2008년에 명승 제46호로 지정되었다.
이퇴계 선생이 군수재직시, 극찬을 했을 정도로 빼어난 절경을 이루고 있는 이곳에는 소백산과 금수산, 도락산의 계곡마다 기암괴석이 웅장하고, 맑은 물이 수많은 신비경을 이루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명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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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 | 장회나루 ▶ 동굴지구 #30여분 소요/이동(전용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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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식 | 12:30 | 중식 #자유식(동굴지구 인근 식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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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0 | 동굴지구 ▶ 도담삼봉 #10여분 소요/이동(전용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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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삼봉 | 13:30 | 도담삼봉&석문 도착 및 관람 #단양팔경중 도담삼봉(1경), 석문(2경)
단양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3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진 섬을 말한다. 푸른 강물 가운데 우뚝 선 기암괴석이 모두 남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는데, 가운데 봉우리가 가장 높고, 큰 봉우리 허리쯤에 수각이 있어 절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망루 구실을 한다. 조선왕조의 개국 공신인 정도전이 이곳 중앙봉에 정자를 짓고 이따금 찾아와서 경치를 구경하고 풍월을 읊었다고 하며,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고 한 것도 도담삼봉에 연유한 것이라고 한다.
단양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도담삼봉의 가운데 봉우리에 있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일출 광경은 강에서 피어오르는 운무와 어울려 장관을 이루고, 저녁 무렵 강물을 붉게 물들이며 지는 석양 또한 찬탄을 자아낸다.
도담삼봉에서 상류로 200m 정도 거슬러 올라가면 왼쪽 강변으로 수십 척에 달하는 무지개 모양의 석주가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석문이다. 석문은 두 개의 커다란 바위기둥을 또 하나의 바위가 가로질러 천연의 문을 이룬 기암가경이다. 이러한 장관으로 인해 석문은 단양팔경 중 제2경에 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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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0 | 도담삼봉 ▶ 구인사 #30~40여분 소요/이동(전용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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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사 | 15:00 | 구인사 도착 및 관람
소백산 연화봉 아래 자리 잡은 구인사는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 본산으로, 천태종은 594년 중국의 지자대사가 불교의 선(禪)과 교(敎)를 합하여 만든 종파로 지자대사가 머물던 천태산에서 이름을 따 천태종이라 부른다. 좁고 신비로운 산세를 훼손하지 않고 가파른 언덕을 따라 가람을 배치한 것이 특이하며 사찰의 벽면에는 상징적이면서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벽화로 그려져 있어 경내를 둘러보며 불교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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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일정마무리 및 복귀 ※ 출발지의 역순으로 하차하며, 본 일정은 약간의 시간적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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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 영수증안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