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상세정보

[전남]여수+담양 완전정복 1박2일 패키지

대인  209,000원    소인 239,000원
투데이여행사
  • 출발날짜
  • 매주 토요일, 공휴일
  • 출발일
  •   (날짜를선택하시면 자동입력됩니다.)
  • 여행기간
  • 1박2일
  • 최소출발인원
  • 20명
  • 적립포인트
  • 5,000 point
  • 포함내역
  • 차량(45인승/28인승리무진), 기사, 가이드, 크루즈, 케이블카, 입장료, 호텔, 제공2식, 차량종합보험 등
  • 불포함내역
  • 개인 기타경비, 제공 외 식비, 여행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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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교통 시간 세부일정 비고
    1day
     서울/경기출발 06:00

    - 서울출발 -

    [06:20] 신도림역 6번출구 신도림역 광장 앞 대로변 탑승

    [06:45] 서울시청역 4번출구 서울신문사/프레스센터 앞 탑승

    [07:10] 양재역 12번출구 국립외교원 앞 대로변 탑승

    [07:30] 죽전정류장 경부고속도로(부산방향) 간이정류장


    - 경기출발 -

    [06:00] 상동역(7호선) 5번출구 비잔티움 건물 우리은행 앞 탑승

    [06:45] 상록수역(4호선) 2번출구 앞 탑승

    [07:10] 수원역(1호선) 4번출구 수원역(지상)좌측 버스정류장 앞 탑승

    여수 11:50
    여수 도착 및 중식(꼬막비빔밥 제공)
      12:50

    오동도 관광(동백 군락지, 오동도 등대, 산책로 등)


    ▲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 자생하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그때문에 ‘동백섬’ 또는 ‘바다의 꽃섬’으로 불리기도 한다.


    14:50

    국동크루즈 승선 및 관람(오동도~돌산, 개인 신분증 필수 지참)

    - 국동크루즈 코스 : 오동도 → 거북선대교 → 하멜등대 → 장군도 → 돌산대교 → 우두리항


    ▲ 국동크루즈


    ▲ 거북선대교


    자산공원과 고소동 천사벽화골목, 여수 해상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거북선대교의 전망과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거북선 대교의 다른 이름은 제2돌산대교이다. 돌산과 육지를 연결해줌으로써 엑스포 해변공원, 오동도와 돌산간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돌산에서 나오는 입구가 한곳이라 주말이면 늘 교통체증을 앓았던 돌산은 거북선 대교가 개통하면서 교통체증이 해소되었다. 또 돌산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시 외곽으로 나가기 위해 시내권을 거치지 않아도 되서 교통의 불편함을 해소함과 동시에 관광객들도 돌산공원과 해양케이블카, 방죽포, 향일암 등 돌산 내에 있는 주요 관광지들을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졌다. 거북선 대교의 주변에는 여수의 주요 관광지들이 집약되어 있어 여수 관광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루트가 될 수 있다.


    ▲ 돌산대교


    사장교로 밤이면 50가지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찬란한 위용을 뽐내는 돌산대교는 '돌산' 이라는 섬이 이제 육지가 된 결정체임과 동시에 돌산을 상징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된 연륙교이다. 국내 유일의 수중 성이라 불리는 장군도는 왜구의 침략에 대비해 1497년 이량이 절도사로와서 파도가 거세게 치는 이곳에 돌을 쌓아 성곽을 만들어 왜적, 도적들이 감히 이곳을 넘보지 못해 장군도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되었다. 실제로 돌산과 장군도는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영등사리나 백중사리 때 걸어서 들어갈 수 있으며 지금은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사람들이 가공한 흔적이 있는 커다란 돌들이 남아있어 과거 장군성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이곳은 현재 아름다운 불빛이 더해져 여수항의 밤바다와 함께 이국적 정취로 관광객을 맞이하게 된다.


    15:30
    우두리항에서 향일암으로 이동(약 30여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이동)
    16:00

    향일암 도착 및 관광(대웅전, 관음전, 삼신각, 종각 등)


    ▲ 향일암


    남도의 바다 위로 촛불을 켠 듯 어둠을 밝히는 향일암의 일출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태양의 아름다움은 눈이 시리도록 바다를 바라보게 만든다. 기암절벽을 올라 거침없이 탁 트인 남도의 바다를 눈 아래로 바라보는 일출은 일상적인 아침과는 다른 하루를 열어준다. 여수시내에서도 바다를 향해 한참을 달려가 만나는 향일암은 삼국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며 관음 기도의 도량으로도 유명하다. 신라의 고승이 백제의 영토였을 남도의 끝자락에 사찰을 세우게 된 연유는 알 수 없다. 절묘하게 이어지는 통로를 따라가는 길은 가슴이 툭 터지듯 절벽 사이 넓은 자리에 대웅전이 자리잡고 있다.
    관음보살과 하늘에 소원을 기원하는 사람들은 대웅전 주변 바위 위에 작은 돌이나 동전을 올려 놓기도 한다. 대웅전 뒤편으로 숨은 듯 작은 바위 길을 따라가면 동백꽃의 보드라운 아름다움이 마음까지 편하게 만드는 곳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자리한 관음전이 있다. 종교를 떠나 바라는 모든 일들을 소망하고 너른 바다처럼 넉넉한 마음을 담아보자. 향일암 입구 임포마을에서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붉은 햇살 아래 홍합을 말리는 모습은 여느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다른 진풍경이다.


    18:00
    향일암 → 돌산대교 이동(약 30여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이동)
    18:30

    케이블카 탑승(돌산대교~자산공원)


    ▲ 여수 케이블카


    여수 해상 케이블카는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케이블카로, 바다 위 높이 80~90m 상공을 가로지른다. 2015년 기준 크리스탈 캐빈(5인승) 10대와 일반 캐빈(8인승) 40대 등 총 50대의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다. 케이블카는 시속 5km의 속도로 매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왕복하며, 편도 13분ㆍ왕복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19:00
    석식(엑스포 식당가 자유식)
    2day
      07:00
    조식(해장국 제공)
    08:00
    자연휴양림으로 이동(약 20여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이동)
    08:20
    백운산 자연휴양림 도착 및 관람
    09:20
    휴양림에서 담양으로 이동(약 1시간 30여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이동)
     담양 10:50

    죽녹원 입장 및 관람(입장료 포함)


    ▲ 죽녹원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에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한 대나무 정원으로,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이 펼쳐져 있다.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는 운수대통길·죽마고우길·철학자의 길 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된다. 죽녹원전망대로부터 산책로가 시작되는데, 전망대에서는 담양천을 비롯하여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들로 조성된 담양 관방제림과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생태전시관, 인공폭포, 생태연못, 야외공연장이 있으며 밤에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대숲에 조명을 설치했다.


      12:30
    중식(죽녹원 식당가 자유식)
    13:20
    죽녹원에서 메타세콰이어길로 이동(약 10여분 소요, 전용차량으로 이동)
    13:30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관광


    ▲ 메타세콰이어길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다. 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 ‘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4:30
    일정 마무리 및 복귀(각 출발지의 역순으로 하차)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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