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5,000원
188,000원
| 지역 | 교통 | 시간 | 세부일정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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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day | |||||||||||||||||||||||||
| 탑승지&시간 | 전용차량 | 06:00 | ♤차 량 탑 승 지♤ / 서울, 용인
♤차 량 탑 승 지 / 부천, 안산,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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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송 | 전용차량 |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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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2:30 |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덕군에 걸쳐 있는 주왕산(周王山, 722.1m)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여러 봉우리들이 어우러진 곳이다. 주왕산은 산세가 우뚝 솟아 있으며 기암절벽과 특이한 자연경관이 한 폭의 동양화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경치가 빼어난 곳이다. 천년 고찰인 대전사를 비롯하여 아름다운 계곡, 폭포, 산봉우리 등이 잘 알려져 있다. 주왕산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중국 진나라의 주왕(周王)이 이곳에 피신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고, 또 다른 설은 신라시대에 주원왕(周元王: 金周元)이 임금의 자리를 버리고 이곳에서 도를 닦았다는 설이 있다. 암석산으로 이루어진 주왕산은 풍화와 침식에 강한 백악기 유천층군의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상누층군의 역암·응회암·유문암 등으로 이루어진 산과 계곡의 암석경관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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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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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 전용차량 | 16:20 |
경상북도 울진군 남쪽 끝에 있다. 동해중부해역의 주요 어항(漁港)이며 꽁치·오징어·고등어·대게·가자미 등 동해에서 나는 모든 어종의 집산지이다. 항구 주변에 선박 모양으로 지은 후포수산업협동조합과 후포수협회센터·어판장· 후포어시장·횟집 등이 있다. 항구 뒤쪽 등기산(64m)에는 1968년부터 가동된 후포등대가 있고, 그 주변으로 공원이 있다. 후포항여객선터미널에 울릉도까지 운항하는 여객선이 있다.
▲울진 등기산 공원 후포등기산공원은 시가지 내 휴식공간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제공 하며, 쾌적한 도시 공간 조성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하고자 건립되었다. 후포공원이라고도 한다. 후포등기산공원의 면적은 79,200㎡이며, 놀이시설과 기타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공원내에 있는 후포등대는 1968년 1월 처음 점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후포 앞바다 선박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울릉도 등대와 가장 가까운 등대이기도 하다. 각 나라별 등대 조형물과 신석기 유적관에서 신석기시대의 생활상도 볼 수 있다. 등기산공원 주변에 "백년손님 촬영지"와 "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 등을 벽화와 함께 보며 등기산 공원을 오를 수 있다. ![]() ![]() ▲울진 등기산 출렁다리와 스카이워크 등기산 스카이워크는 20m의 높이에 135m의 길이로 조성된 곳으로 그중 57m의 강화유리 바닥 구간은 스릴을 즐기기에 매우 좋다. 또한 탁 트인 풍경은 숨 쉴 틈이 필요할 때 방문하기에 적격이다. 시원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파도소리는 머리와 가슴을 후련하게 해준다. 개방시간은 9시부터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비나 눈 혹은 강풍이 부는 날에는 오픈하지 않는다. ![]() ![]() ![]() ▲후포벽화마을 백년손님 촬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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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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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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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day | |||||||||||||||||||||||||
| 울진 | 전용차량 | 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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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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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 전용차량 |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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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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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0:30 |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일제강점기에 삼척 지역에서 나오는 지하 자원을 수탈하기 위하여 삼척에서 포항까지 철로가 개설되었다가 광복이 되면서 폐철로로 방치되어 있던 것을 삼척시가 관광자원화하기 위하여 정비하면서 2010년에 해양레일바이크 사업이 시작되었다. 해양레일바이크는 기차 선로에 놓인 4바퀴 자전거에 탑승하여 바다와 인접한 선로를 달리는 해양레포츠이다. 차체는 삼척시 심벌인 3개의 반원과 상어 지느러미를 형상화했고, 덮개는 파도를 본떴다. 4인이 구동 페달을 이용하여 가동한다. 내부식성 소재로 되어 있고, 듀얼 유압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으며, 오르막에서는 자동으로 올라간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해송 숲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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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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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 | 전용차량 | 12:20 |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은 1937년에 개항하였으며 동해안 제1의 무역항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동해안의 어업기지로 바뀌었다. 아침 일찍 어선이 입항하는 시기를 잘 맞춰 묵호항에 가면 어시장에서 금방 잡은 싱싱한 횟감을 구할 수 있으며 잡아온 생선을 경매하는 장면을 구경하는 것도 이색적이다. 또한, 건어물 등 쇼핑이 가능한 상점들이 있다. 묵호항 동문산에는 1963년 6월에 건립된 유인등대인 묵호등대가 있다. 높이 12m의 내부 구조가 2층으로 된 원형의 철근콘크리트로 지어졌으며 새하얀 등대가 푸른 바다와 어울려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등대주변으로는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소공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해에게서 소년에게’의 글이 새겨진 조각이 넓게 펼쳐져 있다.
10년,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가 소통하고 합심해 그림을 그렸기에 ‘벽화’가 아니라 ‘담화’라는 표현을 쓴다. 논골마을에 형성된 논골담길은 논골1길, 논골2길, 논골3길, 등대오름길, 총 네 구역으로 나뉘고, 어느 곳으로 올라가도 묵호등대에서 만난다. 굽이진 언덕길 따라 “신랑 없이 살아도 장화 없인 못 살고”라는 글귀, 큰 보따리를 머리에 인 할머니, 오징어와 명태를 나르는 지게꾼 등 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삶이 담긴 그림을 볼 수 있다. 논골1길 끝자락의 ‘바람의 언덕’은 논골담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동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있고, 묵호항 일대와 알록달록한 지붕을 인 마을 풍광이 한눈에 담긴다.
묵호등대와 월소택지 사이에 있는 도째비골에 동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시설을 조성한 관광지다. 이름의 ‘도째비’는 ‘도깨비’의 방언이다. 2021년 5월에 개방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체험시설인 스카이워크와 스카이사이클,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중심으로 음식 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도깨비아트하우스, 매표소 등의 편의시설을 아우른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의 강점은 경관 조망과 이색 레포츠를 겸비했다는 점이다. 광활한 동해를 바라보는 약 59m 높이의 스카이워크, 양쪽 구조물을 잇는 케이블 와이어를 따라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인 스카이사이클, 원통 슬라이드를 미끄러져 약 30m 아래로 내려가는 자이언트 슬라이드를 통해 동해시의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짜릿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바다를 향해 난 스카이워크는 주요 지점 바닥을 투명 유리로 만들어 하늘을 걷는 듯한 스릴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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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차량 |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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